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는 민선 9기 출범 전 395명에서 1,067명으로 늘었고, 제주가치돌봄 지원도 3,080건에서 5,156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장애인 병원동행 서비스 이용자는 출범 전 604명에서 962명으로 확대됐고, 손주 돌봄수당 수혜자는 지난 6월 535명에서 지난달 1,067명으로 두 배 가량 늘었습니다.
서귀포시는 앞으로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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