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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와 서귀포시의 통합돌봄의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오늘(13일)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제주시는 '저수요 고공급' 상태지만, 서귀포시는 '저수요 저공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는 서비스 수요와 현재 기관·인력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규모를 비교한 충족률인 경우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와 '단기보호'의 경우 전국 평균보다 낮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대 가장 낮았지만 '방문목욕 서비스'는 가장 높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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