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여성 신원·사고 경위 등 파악
제주 해안가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해경이 사고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14일) 낮 1시 20분쯤 제주시 도두동의 한 포구 인근 바위 위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발견된 여성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신고 접수 20여 분 만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해양경찰은 여성의 신원과 사고 원인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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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 해안가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해경이 사고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14일) 낮 1시 20분쯤 제주시 도두동의 한 포구 인근 바위 위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발견된 여성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신고 접수 20여 분 만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해양경찰은 여성의 신원과 사고 원인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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