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권 잘하길 하는 바람에 1년 5개월 비판 안하고 지켜본 것"
"자리 위해 아부했다는 무지한 자들 때문에 세상이 혼탁하게 흘러가"
이재명 정부 출범 초기 비판을 자제하다 최근 날선 비판을 이어가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을 향한 억측이 계속되고 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어젯밤(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재명 정권이 잘해 나라가 안정되고 번영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난 1년 5개월 동안 비판 안하고 지켜 봤다"라며 "그걸 두고 무지한 자들은 내가 한 자리 하기 위해서 이재명 정권에 아부 했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통령 빼고 내가 갈 자리가 어디 있느냐"라며 "43년 즐풍목우 세월을 보낸 내가 무슨 자리 욕심이 더 있겠나"라고 되물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저런 무지한자들이 있는 바람에 세상이 혼탁하게 흘러 가고 있는 것"이라며 "일부 틀딱들 대상으로 한 유튜버들도 무지하기는 마찬가지"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내 나라가 안정되고 번영하기를 바랄 뿐"이라며 "삼권분립이 아닌 삼권통합이 되면 이 나라 민주주의는 사라지고 합헌적 독재시대가 올 것인데 그건 막아야 하지 않겠나"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지난 8월 27일에도 "나를 두고 일부에선 이재명 정부에 아부 한다든지, 팽되니 도로 저격수를 한다든지 하는 장삼이사 비방은 신경 쓰지 않는다"라면서도 "그런 무지한 자들에 현혹되는 바보같은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 아쉽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홍 전 시장은 "더해볼 여지 얺이 수많은 공직 생활을 해봤다"라며 "공직 생활 내내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살았기에 말년에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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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위해 아부했다는 무지한 자들 때문에 세상이 혼탁하게 흘러가"
홍준표 前 대구시장
이재명 정부 출범 초기 비판을 자제하다 최근 날선 비판을 이어가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을 향한 억측이 계속되고 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어젯밤(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재명 정권이 잘해 나라가 안정되고 번영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난 1년 5개월 동안 비판 안하고 지켜 봤다"라며 "그걸 두고 무지한 자들은 내가 한 자리 하기 위해서 이재명 정권에 아부 했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통령 빼고 내가 갈 자리가 어디 있느냐"라며 "43년 즐풍목우 세월을 보낸 내가 무슨 자리 욕심이 더 있겠나"라고 되물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저런 무지한자들이 있는 바람에 세상이 혼탁하게 흘러 가고 있는 것"이라며 "일부 틀딱들 대상으로 한 유튜버들도 무지하기는 마찬가지"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내 나라가 안정되고 번영하기를 바랄 뿐"이라며 "삼권분립이 아닌 삼권통합이 되면 이 나라 민주주의는 사라지고 합헌적 독재시대가 올 것인데 그건 막아야 하지 않겠나"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지난 8월 27일에도 "나를 두고 일부에선 이재명 정부에 아부 한다든지, 팽되니 도로 저격수를 한다든지 하는 장삼이사 비방은 신경 쓰지 않는다"라면서도 "그런 무지한 자들에 현혹되는 바보같은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 아쉽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홍 전 시장은 "더해볼 여지 얺이 수많은 공직 생활을 해봤다"라며 "공직 생활 내내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살았기에 말년에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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