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장동혁 "李 댓글 싸움에 '현피' 뜰 기새.. SNS도 '좌아하게' 계속 해라"
2026-10-17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국무회의 생중계 두고 "멈춘다고 달라질 일도 없다"
"말 해도 듣기나 하나.. 수석보좌관회의도 생중계해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무회의 전부 비공개에 부정적인 입장을 강조한 것을 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계속 하라"고 비꼬았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이 대통령을 두고 "'국무회의가 대통령 잘난 척 하는 곳이냐'는 비판 글이 달리자, '억지주장으로 혹세무민한다'고 댓글 싸움까지 벌였다"라며 "조금 더 나가면 '현피'라도 뜰 기세"라고 말했습니다.

'현피'는 온라인 등에서 감정이 격해진 사용자끼리 실제 만나 싸움을 벌이는 행위를 뜻합니다.


이를 두고 장 대표는 "이재명스럽다. 이재명답다. 이재명이 이재명하고 있다"라며 "무슨 말로도 부족하다"고 비꼬았습니다.

그러면서 이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국무회의 생중계는 반드시 계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무회의를 두고는 "장관이 할 말을 못한다? 어차피 할 말 해도 이재명 대통령이 듣기나 하겠나"라며 "국무회의 생중계 덕분에 국민은 이재명 대통령의 진짜 얼굴을 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세부적으론 "국민에게 '부동산 세금 폭탄' 날리면서 장관에게 '기어다니라'고 낄낄댔다"라며 "국무회의 한 마디로 '농지 전수조사' 밀어붙이더니 이제는 '태양광' 깔라고 한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웬만한 사람은 다 전과가 있다'는 말도 했고 형소법 개정안 통과시켜놓고 '안 읽어봤다'는 말도 국무회의에서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두고 장 대표는 "국민 혈압은 이미 오를 대로 올랐다"라며 "국무회의 생중계 멈춘다고 달라질 일도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 SNS도 '좌아하게' 계속 하길 바란다"라며 "하는 김에 '수석보좌관회의'도 생중계하는 게 어떻겠나"라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조희대 탄핵 두고 충돌.. 민주 "책임 묻겠다"·국힘 "정권 몰락 신호탄"
  • ∙︎ 유승민 "주식시장 붕괴 李 책임.. 절대 용서 못할 수 없는 죄"
  • ∙︎ 이준석 "추미애, 소방 도발 말고 전세 씨 말린 정부와 한판 해라"
  • ∙︎ 유아 학원 '레벨 테스트' 금지.. 편법 행위 집중 점검
  • ∙︎ 이호랜드 25억 체납.. "징수 대책 찾아야"
  • ∙︎ 국민연금 첫 보험료도 못 낸 청년 21만 명… 납부예외 90%가 ‘실직’ 때문
  • ∙︎ 제주 불교 대표적 의식.. 한라산 영산대재 봉행
많이 본 뉴스
  • ∙ 제주서 40대 아버지, 4살 딸과 렌터카서 숨진 채 발견
  • ∙ 국민 73% "병역특례 손봐야".. 52%는 "이번 AG부터"
  • ∙ 검거 전 음독한 여성 살해 60대.. 구속영장 심사 앞두고 중환자실로
  • ∙ 제주 도두동 포구 인근 바위서 심정지 상태 여성 발견
  • ∙ 스토킹·교제폭력 신고 있었지만.. 길거리서 헤어진 연인 살해한 60대 체포
  • ∙ 성폭력 등 4차례 신고에도 사건 처리 없이 종결.. 경찰 "강요할 순 없었다"
  • ∙ [영상] 눈이 확 풀린 채 도로 위 비틀비틀.. 추적해 보니 만취운전자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