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李 "대결 유도하는 허위사실 유포는 범죄.. 인생에 큰 오점 남길 수도"
2026-10-29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위안부 피해자 허위사실 유포 대학생 입건 보도 공유
"관심끌기 위해 허위사실 유포하다 후회막급 오점"
"모르고 한 일일 수 있지만 몰랐다고 용인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이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한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는 범죄"라며 "불신과 대결을 유도하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경찰이 전담팀을 구성해 집중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과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로 20대 대학생을 입건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를 공유했습니다.


이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금지 조항'이 신설돼 지난 6월 11일부터 시행된 이후 첫 적발 사례로 알려졌습니다.

평화의 소녀상

이를 두고 이 대통령은 "'관심끌기 위해, 재미로' 허위사실 유포하다 인생에 후회막급의 큰 오점을 남길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르고 한 일일 가능성이 높지만, 범죄는 죄가 되는 줄 몰랐다고 해서 용인되는 것이 아니므로 신중하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SNS에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한 단체를 두고 "어찌 그리 잔인할 수 있나"라며 "얼굴은 사람인데 마음은 짐승-인면수심"이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또 이보다 한 달 앞선 1월에도 SNS를 통해 '위안부' 피해자를 성매매 여성으로 비난하며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시위를 했다는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런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박지원 "골프 스토커 주진우, 그럼 택시타고 골프치러 가나"
  • ∙︎ 李 "대결 유도하는 허위사실 유포는 범죄.. 인생에 큰 오점 남길 수도"
  • ∙︎ 주진우 "李 대통령, 여름휴가 때도 골프.. 헬기까지 이용".. 또 '황제 골프' 의혹 제기
  • ∙︎ “李정부 실패하면 유시민은 자유롭나”… 친명 김영진 직격, 지지율은 엇갈렸다
  • ∙︎ [자막뉴스] '보고 싶다'에 답 못한 채...또 지게차 사망 사고
  • ∙︎ “기름값 64% 뛰었는데”… 제주항공이 새 비행기 계속 들여오는 이유
  • ∙︎ 제주도, 발전공기업과 해상풍력 투자 확대 모색
많이 본 뉴스
  • ∙ 원하는 재혼 관계 물으니.. 男 "중전보단 후궁"·女 "학교 선배"
  • ∙ 샤워하는 손님 불법 촬영한 다이빙 업체 운영자 집행유예
  • ∙ 제주 구좌읍서 지게차 깔린 40대 운전자 숨져
  • ∙ 재산 문제로 흉기 휘두른 80대 실형
  • ∙ 제주 前 연인 살해 60대 신상정보 공개된다
  • ∙ “생활고에 41만 명 거리로”… 프랑스 시위가 남의 일 같지 않은 이유
  • ∙ 제주 도심서 흉기 들고 다닌 40대 검거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