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돼지고기 수출이 100톤을 넘어섰습니다.
제주양돈농협에 따르면 어제(2일) 기준 올해 돼지고기 수출 물량은 105톤, 매출액은 17억 원으로 집게됐습니다.
특히 몽골의 경우, 국내산 돼지고기 가운데, 제주양돈농협 제품만 수출 중이고, 지난해 12월 첫 수출이 시작된 싱가포르 수출 물량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 (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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