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나무가 쓰러져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5일) 낮 12시반쯤 서귀포시 하효동 한 감귤밭에서 방풍림이 쓰러지는 등 현재까지 1건의 강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강풍 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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