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면서 한라산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6일) 한라산에서 단풍 절정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단풍 절정은 산 전체가 80%가량 물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5일 빠르고 평년보다는 9일 느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한라산은 지난달 14일에 단풍이 시작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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