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공유물류 플랫폼 '모당'이 제공하는 제주지역 배송불가상품 배송 서비스의 배송료가 다음달부터 인하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 2월부터 운영되는 '모당'의 이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배송료가 도민 기대보다 높아 배송 신청을 취소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나타남에 따라, 물류기업과의 지속적인 협의 끝에 서비스 개선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배송료 인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가구류 배송료는 최대 62.5% 인하되고, 식품류도 40%까지 인하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 (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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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가구류 배송료는 최대 62.5% 인하되고, 식품류도 40%까지 인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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