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의전비서관으로 제주 한림읍 출신 김일범 전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협의회 부사장이 선정됐습니다.
김 의전비서관은 외교부 북미 2과장을 역임했고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등 대통령의 통역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윤 당선인은 오늘(5) 김일범 의전비서관을 포함해,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급 1차 인선 총 19명을 발표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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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전비서관은 외교부 북미 2과장을 역임했고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등 대통령의 통역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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