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청년 정책을 발굴하는 제주청년원탁회의가 역대 최대 규모로 출범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4) 제7기 제주청년원탁회의 발대식을 열고, 앞으로 1년간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제7기 청년원탁회의 참여 인원은 213명으로 기존 참여 인원이 평균 70명 수준임을 감안하면 3배 이상 늘었습니다.
만 19세에서 39세 청년 위원으로 구성되는 원탁회의는 그동안 40여건의 정책을 발굴했고,
지난해 6기에서 발굴된 정책은 올해 5억원의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오늘(4) 제7기 제주청년원탁회의 발대식을 열고, 앞으로 1년간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제7기 청년원탁회의 참여 인원은 213명으로 기존 참여 인원이 평균 70명 수준임을 감안하면 3배 이상 늘었습니다.
만 19세에서 39세 청년 위원으로 구성되는 원탁회의는 그동안 40여건의 정책을 발굴했고,
지난해 6기에서 발굴된 정책은 올해 5억원의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