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디지털관광주민증' 법제화가 추진됩니다.
제주 출신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은 디지털관광주민증의 발급과 혜택, 운영 평가 등을 명시한 관광진흥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디지털관광주민증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관광객에게 지역 주민에 준하는 혜택을 제공해 장기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행 제도는 법적 근거가 없어 예산 확보와 전국 확산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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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은 디지털관광주민증의 발급과 혜택, 운영 평가 등을 명시한 관광진흥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디지털관광주민증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관광객에게 지역 주민에 준하는 혜택을 제공해 장기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행 제도는 법적 근거가 없어 예산 확보와 전국 확산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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