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평기 신임 제주경찰청장이 오늘(29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임 고 청장은 소상공인 대상 사기와 외국인 범죄, 주취 폭력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며 우범 지역 순찰 확대 등 제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가 전국 유일의 경찰 작전 책임 지역인 만큼, 해안선 경계 강화를 위해 제도와 시스템도 개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 청장은 제주시 애월읍 출신으로, 제주서부경찰서장과 경찰청 범죄 예방 대응 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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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고 청장은 소상공인 대상 사기와 외국인 범죄, 주취 폭력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며 우범 지역 순찰 확대 등 제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가 전국 유일의 경찰 작전 책임 지역인 만큼, 해안선 경계 강화를 위해 제도와 시스템도 개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 청장은 제주시 애월읍 출신으로, 제주서부경찰서장과 경찰청 범죄 예방 대응 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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