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비와 강풍이 이어지면서 호우·강풍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한라산 진달래밭에는 하루 동안 15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렸고, 서귀포 엉또폭포에는 거센 물줄기가 쏟아졌습니다.
한라산 삼각봉에는 순간풍속 초속 26미터의 강풍도 관측됐습니다.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 4건이 발생해 안전조치도 이뤄졌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밤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라산 진달래밭에는 하루 동안 15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렸고, 서귀포 엉또폭포에는 거센 물줄기가 쏟아졌습니다.
한라산 삼각봉에는 순간풍속 초속 26미터의 강풍도 관측됐습니다.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 4건이 발생해 안전조치도 이뤄졌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밤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