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준보훈병원 지정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6) 현충일 추념식 추념사에서 보훈병원이 없는 제주지역에도 최선의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보훈병원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서는 제주대학교병원과 서귀포의료원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고, 관련 법률은 지난 1월 국회를 통과해 오는 8월 시행되는데, 정부는 공모와 심사를 거쳐 연내 지정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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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6) 현충일 추념식 추념사에서 보훈병원이 없는 제주지역에도 최선의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보훈병원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서는 제주대학교병원과 서귀포의료원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고, 관련 법률은 지난 1월 국회를 통과해 오는 8월 시행되는데, 정부는 공모와 심사를 거쳐 연내 지정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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