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익수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2일) 새벽 3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바다에 사람이 떠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6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어젯밤(21일) 9시 반쯤에도 제주시 구좌읍의 한 해안가에서 1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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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2일) 새벽 3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바다에 사람이 떠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6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어젯밤(21일) 9시 반쯤에도 제주시 구좌읍의 한 해안가에서 1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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