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돌핀'이 내일(28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 폭염에 변수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괌 동쪽 해상의 열대저압부가 태풍으로 발달해 다음 달 1일 괌 동북동쪽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북태평양고기압에 미칠 영향과 제주 직·간접 영향 여부를 주말쯤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제주에는 20일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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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은 괌 동쪽 해상의 열대저압부가 태풍으로 발달해 다음 달 1일 괌 동북동쪽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북태평양고기압에 미칠 영향과 제주 직·간접 영향 여부를 주말쯤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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