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체제로 치르는 마지막 수능을 앞두고, 졸업생 지원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보다 99명 줄어든 7천4백여 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가운데 졸업생이 1천781명으로 지난해보다 196명 늘어,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재학생은 지난해보다 280명 줄어든 5천36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오는 11월 19일 치러집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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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보다 99명 줄어든 7천4백여 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가운데 졸업생이 1천781명으로 지난해보다 196명 늘어,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재학생은 지난해보다 280명 줄어든 5천36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오는 11월 19일 치러집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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