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았고 비도 많이 내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 평균 기온은 20.2도로 역대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강수량은 275.5밀리미터로 평년의 세 배에 이르고 역대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강수일수도 13.5일로 평년의 두 배였고 역대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이 밖에도 지난달 북상한 제30호 태풍 '참피'는 역대 가장 늦게 영향을 준 태풍으로 기록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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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 평균 기온은 20.2도로 역대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강수량은 275.5밀리미터로 평년의 세 배에 이르고 역대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강수일수도 13.5일로 평년의 두 배였고 역대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이 밖에도 지난달 북상한 제30호 태풍 '참피'는 역대 가장 늦게 영향을 준 태풍으로 기록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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