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대통령실 경호원에 입 막힌 채 사지 들려 쫓겨난 국회의원.. 진보당 제주도당 반발
2024-01-18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진보당 강성희 의원이 대통령실 경호원들에 의해 행사장에서 쫓겨나는 모습. 빨간 동그라미는 사지가 들린 강 의원의 발 (사진, 진보당 페이스북)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국정기조를 바꿔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들이 불행해진다’는 말을 건네던 진보당 강성희 의원이 강제로 쫓겨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를 두고 진보당 제주도당은 야당 국회의원을 폭행하는 대통령실을 규탄한다며 윤 대통령이 공식 사과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진보당에 따르면 오늘(18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에 참석한 진보당 강 의원은 윤 대통령과 악수를 건네며 인사하던 중 “국정기조를 바꾸지 않으면 국민들이 불행해진다”고 말하고 있는 와중에 대통령실 경호원들의 제지를 받았습니다.


경호원들은 강 의원의 사지를 들고, 입을 막으며 행사장 밖으로 끌고 나갔습니다. 현장에 있던 진보당 관계자 등은 '과잉 경호'라며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 의원을 제지하는데 경호원 3~4명이 달라붙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보당은 제주도당 측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제22대 총선 제주시을 선거구 진보당 송경남 예비후보는 “대통령 앞에서 직언을 했다는 이유로 이렇게 사지를 들어 내쫓을 일인가. 야당 국회의원을 폭행하는 대통령실을 규탄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공식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도 역시 보도자료를 내 “개탄을 금할 수 없다. 국정은 국민을 살피고 위하는 것이다. 국민 상당수가 고통을 호소하는 지금 누구든지 해야할 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못 믿을 헬스트레이너.. 중국서 스테로이드-성장호르몬 들여와 불법 의약품 제조
  • ㄴ 제주 수산자원 싹쓸이 중국 불법 어선 기승.. '접근을 막아라'
  • ㄴ 공공의료기관 구성원 42% '갑질 경험'.. 국·공립대 연구비 횡령 여전
  • ㄴ “매매고 전세고, 살아나질 않아”.. 가격, 그래도 부담
  • ㄴ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 공익신고.. 권익위 "조사 진행 중"
  • ㄴ 상관 ID로 몰래.. 사건 조작·반려시킨 경찰 또 적발
최신 뉴스
  • ∙︎ [자막뉴스] 비극의 코발트 광산...4.3 희생자 신원 첫 확인
  • ∙︎ 침묵 끝낸 한동훈, 거리로 옮긴 압박
  • ∙︎ 선거비용 상한 확정.. 도지사·교육감 5억 3,000만 원
  • ∙︎ 제주만 박사학위 취득 급감...지역 인재 키운다고 했었는데..
  • ∙︎ 정년연장, 선거 이후로 넘겼다…여당의 ‘결정 유예’에 노동계 집단 반발
  • ∙︎ 제주공항 착륙하던 대한항공 여객기 이상 감지.. 활주로 20분 폐쇄
  • ∙︎ "이제 서른인데?" '청룡장' 받은 페이커, 현충원 안장되나...정부 공식 답변은
많이 본 뉴스
  • ∙ 손주 용돈은커녕 끼니부터 걱정… ‘일하는 노후’가 가난을 가린다
  • ∙ 美하버드, 세계 대학 순위 3위로.. 새로운 1위는 '이 나라'
  • ∙ 한밤중 제주 식당 건물 화재.. 70대 여성 숨져
  • ∙ '속수무책' 4년 째 내리막.. 제주 골프장 내장객 200만도 무너지나
  • ∙ 수배까지 걸린 무전취식범.. 경찰과 같은 음식점 왔다 덜미
  • ∙ "중소 갈 바엔 차라리.." 20년 지나면 대기업과 월 367만 원 벌어져
  • ∙ 100만 원에 기간제 근로자 개인정보 팔아넘긴 현직 공무원.. 직위해제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