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한밤중 얼굴 가리고.. 정박 어선 '갈치 털이' 베트남인 4명 덜미
2023-12-18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해경, 특수절도 혐의 4명 입건
범행 중 선원에 발각되자 도주
범죄수익금 모두 유흥비 탕진
어획물 구매·유통 일당도 조사

한밤중 제주의 한 항구에 정박된 어선에서 어획물을 훔친 외국인 선원들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베트남 국적 선원 20대 남성 A씨 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일 새벽 2시 20분쯤 서귀포항 서귀포수협 위판장 앞에 계류된 어선에 몰래 침입해 280만 원 상당의 냉동갈치 14상자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이들은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뒤 리어카와 오토바이 등을 동원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10일 새벽 베트남 국적 선원 20대 남성 A씨 등 4명이 냉동갈치를 훔치는 모습 (사진, 서귀포해양경찰서)

이들은 이날 새벽 3시쯤 또 다른 어선에서 냉동갈치 2상자를 훔치려다 해당 어선 선원에게 발각되자 도주했습니다.

해경은 주변 CCTV 분석과 5일에 걸친 잠복 수사 끝에 이들을 긴급체포했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돈이 부족해 범행에 나선 이들은 냉동갈치를 판 돈 280만 원을 모두 유흥비에 탕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이들의 여죄를 추적하는 한편 훔친 어획물을 구매·유통한 일당에 대한 조사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재혼 맞선女'가 친구를 데리고 나왔다.. 정 떨어지는 돌싱 행태 "이렇게까지?"
  • ㄴ 제주 산간 한파에 꽁꽁.. 1100 도로 -한라산 탐방 통제
  • ㄴ 갑진년 희망의 북소리.. 제야의 용고타고 '둥둥'
  • ㄴ “둘이 살기도 벅찬데, 애?”.. ‘딩크족’ 신혼부부, ‘역대 최대’ 10쌍 중 3쌍
  • ㄴ 배꼽털난 달팽이가 한라산에?.. 물장오리엔 '미꾸리'도 산다
최신 뉴스
  • ∙︎ 비행편 8% 늘 때 승객은 16% 증가… 제주항공, 상반기 LCC 수송 1위
  • ∙︎ 제주도, 불시 특별감찰.. "공직기강 쇄신"
  • ∙︎ 자동차 부실 정비 업소 점검
  • ∙︎ 배우자 가족에 흉기 휘두른 70대 남성 구속
  • ∙︎ "리센느 야호!" 조국에.. 박지원 "바보 같다"·김재원 "정말 추하다"
  • ∙︎ "운영비 고갈" 홈플러스, 오늘부터 대형마트 임시휴업
  • ∙︎ “호남으로 옮겨가나”… 삼성 노조 84% 반대, 400조 반도체 투자 임단협에 올린다
많이 본 뉴스
  • ∙ "무섭노" 발언 아이돌 멤버 고향 거제시에 민원.. 결국 시장까지 나서 입장문
  • ∙ "살려주세요" 튜브 탄 채로 먼바다 둥둥.. 20대 관광객 구조
  • ∙ 합의금 노리고 성폭행 무고한 부부에 실형 선고
  • ∙ 차량 사고 후 뺑소니.. 우체국 집배원에 딱 걸렸다
  • ∙ "인간의 도리 벗어났다" 초등생 조카 성범죄 60대 징역 8년
  • ∙ "긴박한 순간에 용기" 물에 빠진 70대 해녀 구한 시민에 해경 감사장
  • ∙ "솔직히 살의까지 느껴.. 왜 죄인마냥 숨어 살아야하나" 정이한 前 대변인 토로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