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직장인 10명 중 8명 "퇴직연금 깼다".. 이유가 '이것' 때문?
2023-12-20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지난해 퇴직연금을 중도 인출한 직장인 10명 가운데 8명가량이 주거비 마련을 목적으로 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퇴직연금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퇴직연금을 중도 인출한 인원은 4만 9,81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재작년(5만 4,716년)보다 9% 감소한 수치지만, 주택 구입·임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80%를 넘었습니다.


중도 인출 인원 중 주택 구입(46.6%·2만 3,225명)과 주거 임차(31.6%·1만 5,742명)가 차지하는 비중은 78.2%에 달했습니다.

중도 인출 금액 기준으로 보면 주택 구매가 55.6%, 임차가 29.2%를 차지해 합계 84.8%를 차지했습니다.

연령별로는 30대(42.4%)의 중도 인출이 가장 많았고, 40대(32.2%), 50대(15.2%)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인출 금액도 10.2% 감소한 1조 7,000억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액 기준으로 40대(36.7%), 30대(31.0%), 50대(25.0%) 등 순이었습니다. 그중 주택 구입 관련 중도 인출 금액은 전체 55.6%로 9,700억 원에 육박했습니다.
지난해 퇴직연금제도 적립금액은 전년 대비 13.7% 증가한 335조 원이었습니다.

확정급여형이 57.3%로 가장 많았고, 확정기여형(24.9%), 개인형 퇴직연금(17.4%), IRP특례(0.4%)가 뒤따랐습니다.

적립금액의 85.4%는 원리금보장형, 11.3%는 실적배당형으로 운용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퇴직연금을 도입한 사업장은 전년 대비 2.7% 증가한 43만 6,000곳이었습니다.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을 도입한 곳이 66.4%였고, 확정급여형 20.6%, 병행형 7.2%, IRP특례 5.8%였습니다.

도입 대상 사업장 159만 5,000곳 중 42만 8,000곳이 도입해 도입률은 26.8% 수준을 보였습니다.

도입률은 2018년 27.3%에서 2019년 27.5%로 올랐지만 2020년 27.2%, 2021년 27.1% 등 3년 연속 감소세입니다.

전체 가입 근로자는 전년 대비 1.6% 증가한 694만 8,000명이었습니다.

가입자 중 가장 많은 52.8%가 확정기여형에 가입했고, 이외 확정급여형(44.4%), 병행형(1.9%), IRP특례(0.9%) 순이었습니다.

가입 대상 근로자 1228만 1,000명 중 653만 4,000명이 가입해 53.2%의 가입률을 보였습니다.

산업별 가입률은 금융보험업 75.5%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63.6%), 보건사회복지업(63.5%), 정보통신업(61.8%), 사업서비스(58.4%)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자가 자율 가입하거나, 이직 시 받은 퇴직급여 일시금을 계속해서 적립·운용하는 제도인 개인형 퇴직연금 가입 인원은 전년 대비 8.4% 증가한 300만 4,000명이었습니다.

적립 금액은 전년(47조 원)보다 23.6% 증가한 58조 원이었습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자막뉴스] 훔친 차로 무면허 역주행...결국 '쾅쾅쾅쾅쾅쾅'
  • ㄴ [2024 총선 레이더] 정의당 강순아 선대본 가동...상임선대본부장에 김옥임 위원장
  • ㄴ '김건희 명품백' 입 연 한동훈.. "몰카 공작, 법·원칙 따라 수사"
  • ㄴ [제주날씨] 산지·중산간 많은 눈.. 초속 20m 넘는 돌풍까지
  • ㄴ 활개치는 'MZ 조폭'.. 잡고 보니 75%가 '10~30대'
최신 뉴스
  • ∙︎ 여의도 ‘거리의 보수’…한동훈 제명, 국민의힘을 당 밖으로 끌어냈다
  • ∙︎ 제주 해역서 규모 2.0 지진.. "피해는 없을 듯"
  • ∙︎ 이준석 "수금 신나게 하고 어디 갔나".. 부정선거 토론 압박
  • ∙︎ 한국인은 일본을 택했고, 중국인은 제주로 방향을 틀었다
  • ∙︎ 제주 골드키위 판로 확대 고심
  • ∙︎ 시니어 불법 드론 감시 인력 확대
  • ∙︎ 주택 화재 사망 사고.. 다음주 정밀 감식
많이 본 뉴스
  • ∙ 갈수록 설 명절 차례도 사라진다..차례 안 지내는 집 64%로 역대 최고
  • ∙ '쯔양 협박' 구제역, 징역 2년 추가.. 재판부 "법 없는 것처럼 행동, 반성문도 자기합리화만"
  • ∙ '몸값 100배' 벌어들인 명마 닉스고, 제주서 혈통 이어간다
  • ∙ "하교 시간에 또"...조두순 징역 8개월
  • ∙ 왜 출산율이 올라가지?..'30대 후반 고소득 직장인 여성' 출산율 상승 이끌어
  • ∙ 캠핑카에서 쉬다가 학원 특강..대치동 학원가에 캠핑카까지 등장
  • ∙ 세계 미각 전문가들 9년 연속 "최고 맛" 인정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