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공중보건의가 요양병원에서 몰래 근무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서귀포시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20대 공중보건의가 제주시지역 요양병원에서 돈을 받고 일주일 동안 당직 근무를 한 사실이 확인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공중보건의에게는 경찰 수사와 별도로 위반 날짜의 5배인 35일 추가 근무가 통지됐습니다.
경찰은 요양병원에서 공중보건의의 근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일지를 조작했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만취 상태로 운전해 사전투표 관리 가던 현직 공무원 적발
- ∙ 팔굽혀펴기 40개, 심장병 위험 96% 낮춘다...중년 남성 '건강 바로미터' 입증
- ∙ '2500' 부르더니 2500원에 넘겨...전 '충주맨' 김선태 10년 탄 중고차 매각
- ∙ 말 그대로 "1표의 중요성".. 동률→재검표 끝에 1표차 승부
- ∙ 회식도 폭음도 옛말, '안 마시는 문화' 대세 됐다....10년 새 주류 출고량 17% 뚝
- ∙ "다시 만나줘" 이별 통보 연인 집에 굴삭기 몰고 협박한 60대 구속
- ∙ 탈출늑대 '늑구' 볼 수 있겠네... 복귀 두 달 만 오월드 재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