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배에 밀항 의심자가 있다" 서귀포해경이 잡고 보니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태 주범'
2024-01-26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서귀포해경, 밀항단속법으로 현행범 체포
신원 확인 결과 영풍제지 주가조작 피의자
어젯(25일)밤 한 어선 창고에 숨어 있던 밀항의심자 A씨가 해경에 적발돼 체포되는 모습 (사진, 서귀포해양경찰서)

시세를 의도적으로 조종해 부당 이득을 거둔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태의 50대 주범이 밀항을 시도하다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50대 남성 A씨는 어젯(25일)밤 11시44분쯤 한 어선을 타고 베트남으로 밀항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어선 창고에 밀항의심자가 숨어 있다는 익명의 신고를 접수한 해경이 서귀포항에서 대기하다 A씨를 밀항단속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해경이 A씨에 대한 신원을 확인한 결과 지난해 영풍제지 주식을 시세 조종해 2,000여억 원의 부당 이득을 거둔 혐의로 수배가 내려졌던 피의자로 나타났습니다.

A씨가 몸을 실은 어선은 매각돼 어선등록이 말소된 상태였습니다. 해당 선박은 그제(24일) 여수를 출발해 베트남으로 향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자신은 주범이 아니다. 주범은 따로 있다"고 해경에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경은 A씨의 밀항 경위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를 추적 중이던 검찰은 해경 조사가 마무리되면 신병을 인계 받을 방침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젯(25일)밤 해경 등이 밀항의심자 A씨가 몸을 숨겼던 어선 창고 등을 확인하는 모습 (사진, 서귀포해양경찰서)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첫만남 이용권' 둘째부터 300만 원 준다
  • ㄴ [영상] "시속 100km로 쾅" 경찰 피해 도주하던 음주차량 최후
  • ㄴ 관광잠수함 연산호 군락 훼손 논란 재수사 곧 마무리
  • ㄴ 20세기 미술 거장들의 '국제 명화전'.. 관람객 1만 명 넘었다
  • ㄴ ‘20만 원’ 휴가비 지원 받고.. 국내 여행 2배로 즐기려면?
  • ㄴ 제주공항서 꺼진 보안검색대 '승객 무더기 프리패스'.. 책임자 무혐의
최신 뉴스
  • ∙︎ "尹 단죄 순간에도 국힘 '윤어게인' 선언" 조국혁신당 맹공
  • ∙︎ 오영훈 제주지사, 尹 사형 구형에 "역사적 단죄"
  • ∙︎ 홍준표 "나라 혼란 몰고 간 정치 검사 두 명 동시 단죄"
  • ∙︎ 尹 사형 구형에 전한길 "집회 나와라.. 우파 유튜버 구독·좋아요 부탁"
  • ∙︎ 尹 운명 쥔 지귀연 "오직 법에 따라 판단".. 선고는 2월 19일 오후 3시
  • ∙︎ 국힘 윤리위 "반성 없는 한동훈 테러단체 비견, 제명 불가피".. 韓 "국민과 민주주의 지키겠다"
  • ∙︎ 尹 최후진술 "치밀한 내란몰이 기획 생각 못했다.. 특검은 민주당 호루라기에 달려든 이리떼"
많이 본 뉴스
  • ∙ "땅값 5억 내놔" 둔기 폭행에 공기총까지 겨눈 50대.. 징역 6년
  • ∙ 술 취해 10대 청소년 강제 추행 중국인.. 실형 구형
  • ∙ '구속 기로' 전광훈 "감방 갔다 대통령 돼 돌아오겠다"
  • ∙ 겨울 나러 왔니...녹색비둘기, 제주 1100고지습지서 포착
  • ∙ '홍준표 키즈→저격수' 배현진에 洪 "내가 사람 잘못 봤다...인성 그럴 줄이야"
  • ∙ '학교 적응 어렵다'던 고교생, 졸업 전 삼성전자 스카웃 받은 사연
  • ∙ 제주 월정 해수욕장서 중국어 적힌 목선 발견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