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자막뉴스] 베트남행 배에 숨은 밀항자.. '영풍제지 주가조작' 주범이었다
2024-01-26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고승한 (q890620@naver.com) 기자

어젯(25일)밤 11시 40분쯤 / 서귀포항
해경이 선박 창고의 문을 엽니다.

잠시 뒤 한 남성이 밖으로 나옵니다.

밀항을 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붙잡힌 겁니다.


해양경찰
"베트남 가려고 하다가 잡힌 것 맞죠? 밀항 단속법 위반으로 현행범 체포합니다."

이 선박은 여수를 출발해 베트남으로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해경의 선박 자동식별장치로도 위치가 확인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목격자
"낯선 배가 한 대 들어와서 보니까 해경이 타있고, 선원들도 조업하거나 그런 분위기는 아니더라고요. 선원 3~4명, 선장까지 나오는 건 봤는데..."

해경 조사 결과, 밀항을 시도한 50대 A씨는 영풍제지 주가 조작 사태의 주범인 지명 수배자로 확인됐습니다.

권민지 기자
"3개월간 도피 생활을 이어온 A씨는 이 배를 타고 베트남으로 밀입국하려다 결국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정양훈 / 서귀포해양경찰서 외사계장
"선내에 숨어있던 밀항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서울 남부지검에 자본시장 금융투자법 위반으로 수배 중인 사실을 확인해..."

A씨는 주가 조작 일당에게 영풍제지 주식 3천만 주 상당을 시세 조종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2월부터 약 9개월 동안 3만여 차례에 걸쳐 이뤄졌고, 부당 이득 2,700억 원을 챙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A씨는 이 사건의 주범이 아니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검찰에 A씨의 신병을 인계하고 밀항을 도운 브로커 등에 대한 추가 수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JIBS 권민지입니다.

(영상취재 고승한,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고승한 (q890620@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20만 원’ 휴가비 지원 받고.. 국내 여행 2배로 즐기려면?
  • ㄴ 제주공항서 꺼진 보안검색대 '승객 무더기 프리패스'.. 책임자 무혐의
  • ㄴ "배에 밀항 의심자가 있다" 서귀포해경이 잡고 보니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태 주범'
  • ㄴ "복구할게요" 제주4.3-광주5.18 기념 조형물 'X' 낙서한 60대 잡혔다
  • ㄴ "아버지가 사라졌다".. 다급한 112신고, '공항'과 '철장'이 단서였다
  • ㄴ 尹 지지율 30% ‘정체’.. 당 지지율 ‘박빙’에도 “한동훈 잘한다” 절반 넘어, 이재명 ‘30%대’
최신 뉴스
  • ∙︎ 日언론 "왜 친일파 자손 용서 안하나".. 서경덕 "비판 자격 없어"
  • ∙︎ 빵값 내린지 반년 만에.. 다시 줄줄이 오른다
  • ∙︎ "계몽됐네" 안철수·주진우 추켜세운 전한길
  • ∙︎ 청와대 "4년 중임제가 국민 수용성 높아.. 분권형 대통령이나 내각제는 아니다"
  • ∙︎ “골프장에선 야당 찾고 국회선 안 듣나”… 나경원 “李, 나한텐 전화 안 올 것”
  • ∙︎ 장동혁 "李 '분권 개헌'은 꼼수.. 이런 말 하니 나한텐 골프치자 안 해"
  • ∙︎ 李대통령 지지율 44% 최저.. 긍·부정평가 첫 '데드크로스'
많이 본 뉴스
  • ∙ 한라산 백록담, 고해상도 3D 정밀지형 구축.. "10㎝ 지형 변화도 잡아낸다"
  • ∙ 10분 주차에 20℃ 치솟아.. 85.5℃ 찍은 한낮 차량 온도
  • ∙ “좌석 늘려달라” 몇 달째인데… 광복절 앞둔 14일 제주행 ‘0석’
  • ∙ "예식장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혼인은 늘었는데 예식장은 줄어
  • ∙ 괴롭힘 피해 초등생 투신 시도.. 학교 관리자 입건
  • ∙ 뇌사 50대의 생명나눔.. 9년 기다리던 60대, 새 삶 선물 받아
  • ∙ “S&P500 절세 줄이고 국장 밀어주나”… ISA 개편 역풍, 대통령도 제동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