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오늘(27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6도(평년 1~4도), 낮 최고기온은 8~11도(평년 8~10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밤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산간도로를 중심으로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李 "능력도 안 되며 자리 요구".. 장동혁 "반성문인가, 김현지 주례 섰다고 연봉 2억 기관장은 뭐냐"
- ∙︎ “민주당, 한동훈만 외치며 신났나”… 수첩·전담팀·국감까지 겨냥한 역공
- ∙︎ [자막뉴스] 수십톤 구조물 버티던 와이어 '뚝'.. 고압선 추락하며 500세대 정전
- ∙︎ 北 김여정 "한국의 인간쓰레기들 외면하고 무시할 것 천명" 이틀 연속 막말
- ∙︎ “영화는 봤느냐”에 “패륜적” 반문한 주진우… 영화인들 결국 집단 반발
- ∙︎ 정청래 "비자 문제 극단 주장 국익 도움 안돼.. 한미우호증진 기여하겠다"
- ∙︎ “김건희 풀어주려는 것” 김어준 의혹 제기에… 대법원 “법과 원칙대로”
- ∙ "수상할 정도로 능숙".. 탈주마 마주친 신임 경찰, 허리띠 푼 이유는?
- ∙ '임진왜란 원흉' 도요토미 AG포토존서 결국 제외.. 서경덕 "공론화 덕분"
- ∙ 빈집 침입했다 홈캠 고스란히 찍혔는데 구속영장 기각.. 공소청 "경찰, 혐의 소명 부족"
- ∙ '국감서 말하겠다'던 조희대, 결국 불출석.. "대통령과 협의 내용 공개 부적절"
- ∙ 제주 1100도로서 자전거 타던 50대 버스와 부딪혀 심정지
- ∙ 조국 “부관참시”에 한동훈 “文에게 물어봐라”… 17년 전 ‘노무현 수사’ 재충돌
- ∙ “팩트 보여달라” 곽상언에 한동훈…뉴저지 아파트 돈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