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국민 내팽개친 의사들.. 의료현장 벌써 차질" 보건의료노조 규탄
2024-02-18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전공의 업무 간호사가 떠맡고"
"수술이나 진료도 미뤄져 차질"
"'의사 없으면 환자도 없다' 웬말"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의료노조)은 오늘(18일) “의사들이 대화를 통해 해법을 찾으려 않고 정부를 굴복시키겠다며 집단적으로 진료를 중단하는 것은 국민생명을 내팽개치는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보건의료노조는 대국민호소문을 내 “전공의 사직과 진료 중단, 의대생들의 동맹휴학, 대한의사협회의 총력투쟁 결정으로 의료대란이 가시화하고 있다”며 의사들의 집단 진료 중단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분만실, 신생아실 등 국민생명과 직결된 업무에 종사하는 의사들의 진료 중단은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행위다. 필수업무는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의대 증원을 무산시키기 위한 의사들의 집단 진료거부는 국민생명을 위협하는 비윤리적 행위이자 반의료행위로서 의사 윤리강령에 정면으로 위배된다”며 의사들의 집단행위를 규탄했습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또 “의대 증원은 의사들이 맞서 싸우려는 ‘정부의 야욕’이 아니라 필수의료, 지역의료, 공공의료 붕괴의 재앙을 막기 위한 ‘국가적 과제’이고 ‘국민의 요구’”라며 “‘의사가 없으면 환자도 없다’가 웬 말이냐? 의사는 환자를 위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건의료노조는 “국민의 편에 서지 않으려는 의사들의 집단행동으로 더 이상 국민들의 생명이 위협받아서는 안 된다. 이제 국민이 나서야 할 때”라며 “의사들의 집단 진료중단을 막고, 진료를 정상화하기 위한 범국민행동에 나서자”고 호소했습니다.

보건의료노조가 호소한 범국민행동은 △집단 진료중단부·휴진에 참가한 의사단체와 의사들에게 항의와 호소의 메시지 보내기 △집단 진료중단·휴진에 동참하지 않고 환자를 돌보는 의사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 보내기 등입니다.

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벌써부터 예약된 수술이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입원날짜가 미뤄지는 사례가 생겨나고 있고, 검사 중단, 진료 축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공의가 하던 업무를 간호사에게 떠맡기는 일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또 ‘기미가요’?.. 서울 한복판서 2년 연속 “일왕 생일 기념”
  • ㄴ [2024 총선 레이더] '막장' 치닫던 송재호-문대림 당내경선, 일단 봉합?
  • ㄴ [제주날씨] 시간당 30㎜ 비바람.. 내일까지 150㎜ 쏟아진다
  • ㄴ 8년 연구 집대성 '한라산 지질도' 나온다
  • ㄴ 제주 무, 당근 등 월동채소 수급 안정 위해 70억 지원
  • ㄴ 지원금 늘렸더니 4년간 7억.. 빈병 가져오면 ㎏당 100원
최신 뉴스
  • ∙︎ 한동훈 "李, 걷어간 국민 돈 나눠주며 생색내는 '세금경제'.. 그러다 망한 정권 많다"
  • ∙︎ [자막뉴스] 돌고래 관람지침 유명무실...20m 접근에 소음까지
  • ∙︎ 유승민, 李대통령 '광주 군공항 이전'에 "천덕꾸러기 된 대구, 부럽고 억울"
  • ∙︎ 제주 폭염·열대야 특보 모두 해제.. 제주 북부 36일 만
  • ∙︎ 폭염에 짧아진 휴가 동선… 호텔 안으로 들어간 여행
  • ∙︎ 선관위 "용지부족, 선거결과 영향 없다".. 선거소청 연달아 기각
  • ∙︎ 송악산 지질공원 대표명소 승격, 재검증과 별개로 추진
많이 본 뉴스
  • ∙ 도로 위에 생선 와르르.. 윙바디 화물차-승용차 등 3대 부딪혀
  • ∙ 제주 올해 첫 SFTS 사망.. 40대 농업인 끝내 숨져
  • ∙ 한라산 백록담, 고해상도 3D 정밀지형 구축.. "10㎝ 지형 변화도 잡아낸다"
  • ∙ 서귀포 채석장서 굴착기 부딪친 중국인 숨져
  • ∙ 폭염만 키우고 中 향하는 태풍 '돌핀'.. 15호 태풍 '찬홈' 곧 발생 예상
  • ∙ 10분 주차에 20℃ 치솟아.. 85.5℃ 찍은 한낮 차량 온도
  • ∙ 기소 됐는데 또...상습 음주운전 20대 법정 구속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