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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T세요?".. 돌싱女 성격 궁합도 이젠 'MBTI'로, 남성은?
2024-02-19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온리-유·비에나래 설문조사
男 "'혈액형'으로 판단" 1위
"대화 잘 풀리는 노력 필요"
사진은 기사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돌아온 싱글) 여성은 주로 상대와의 성격 궁합을 MBTI로, 남성은 혈액형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혼정보회사 온리-유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는 최근 전국 재혼 희망 돌싱 남녀 5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오늘(19일) 밝혔습니다.

먼저 재혼 상대와의 성격 조화 여부를 판단하는데 가장 많이 활용하는 사항을 묻는 질문에 남녀 모두 'MBTI(남 31.8%, 여 36.3%)'와 '혈액형(남 37.1%, 여 31.5%)'을 가장 높게 꼽았습니다.


남성은 혈액형, 여성은 MBTI로 답한 비중이 상대적으로 더 높았습니다.

3위 이하를 보면 남성은 '형제 중 출생 순위(18.4%)'에 이어 '사주(12.7%)'가 뒤따랐지만, 여성은 '사주(19.1%)'가 '형제 중 출생 순위(13.1%)'에 앞섰습니다.

(사진, 온리-유 제공)

그렇다면 재혼 맞선 상대에게 어떤 장점이 있을 경우 대화가 술술 풀릴까.


이 질문에 남성은 35.2%가 '공감 표현'으로 답했고, 여성은 34.1%가 '뻔한 칭찬'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남성은 '뻔한 칭찬(29.2%)', '싹싹한 성격(22.1%)', '센스 있는 대화 주제(13.5%)' 등 순이었습니다. 여성은 '센스 있는 대화 주제(27.7%)', '공감 표현(23.6%)', '싹싹한 성격(14.6%)'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재혼 맞선 상대와 짧은 시간에 친해질 수 있는 공통점을 묻는 질문에는 남성의 경우 '직업관(33.3%)'과 '취미(25.8%)'를, 여성은 '취미(34.1%)'와 '출신지(24.7%)'를 각각 1, 2위로 들었습니다.

3, 4위의 경우 남성은 '출신지(18.8%)'와 '출신 학교(15.0%)', 여성은 '종교(18.4%)'와 '직업관(14.6%)' 등이 각각 자리했습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재혼 맞선과 같이 민감한 자리에선 대화가 잘 풀려야 다음 만남을 기약할 수 있다"며 "서로 공통점을 찾아내어 친밀감을 형성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상대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온리-유 제공)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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