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제주4.3 원흉 이승만' 성명에, 황교안 "논란 많아.. 4.3 원인 봐야".. 강창일 "공부 좀"
2024-02-29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강창일 "몰지각한 발언들 곤란.. 이미 평가 드러나"
황교안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명예회장(왼쪽)과 강창일 전 민주당 의원

국무총리를 지낸 황교안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명예회장이 이승만 전 대통령이 4.3의 책임자이자 원흉이라는 4.3단체 성명에 대해 “제주4.3사건에 대한 논란이 많이 있지 않은가. 4.3의 원인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황 명예회장은 오늘(2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대통령이 모든 걸 일일이 얘기하지 못 한다. 억울한 피해자가 있다면 국가가 챙겨야 되지만 (이승만 전 대통령의 공) 전체를 왜곡하는 것은 잘못된 역사 평가라 생각한다”고 얘기했습니다.

황 명예회장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공과 중 공이) 더 큰 정도가 아니라 100 대 1 정도라고 다 설명을 드릴 수 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승만 기념관을 건립해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제주 출신 강창일 전 민주당 의원은 황 명예회장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강 전 의원은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 역사에 대해서 몰지각한 발언들을 하면 곤란하다.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이미 많은 토론과 연구를 통해서 드러나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 전 의원은 “4.3 문제는 이미 국가 정부에서 이미 밝혀 놨다. 대통령이 전부 책임져야 한다. 밑에 사람한테 책임 넘길 것인가. 이승만 대통령이 잘한 것도 있다. 그런데 과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4.3 등을 통해 양민들이 학살됐다는 그 하나만으로도 (책임이) 너무 크다는 앵커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강 전 의원은 이승만 기념관 건립에 대해 “법규에 따라 일부 지원해 주는 게 있다면 할 수 있겠지만 (이승만 전 대통령의) 우상화, 신격화시키기 위한 작업은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주4.3희생자유족회 등 59개 4.3 관련 시민사회단체는 어제(28일) 성명을 내 “이승만 기념관 설립 시도를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초토화작전과 불법 계엄령으로 최소 3만 명이 희생된 4·3학살 주범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제주들불축제 어떻게 바뀌나.. 시민기획단 모레 첫 회의
  • ㄴ 제주시 방치된 빈집 178곳.. 27동 철거한다
  • ㄴ 제주 좋은 일자리 조건은.. '월 임금 250만~300만원'
  • ㄴ '0.83명 쇼크'.. 제주 합계 출산율 '확 떨어졌다'
  • ㄴ 치솟는 물가에 “안 입고, 덜 먹더라도”.. ‘OTT·유튜브’는 “못 끊어”
  • ㄴ “한 달 500만 원 벌어, 380만 원 써야 평균?”.. 허리띠 졸라매도 ‘적자 가계’ vs 더 벌 수록 “더 썼다”
최신 뉴스
  • ∙︎ 김 총리 "대권 꿈꾸건, 검찰 출신이건 악습 고쳐야.. 낡은 정치가 또 미래 발목"
  • ∙︎ [자막뉴스] 벽 허문 동갑내기 당선인...제주 돌봄체계 첫발
  • ∙︎ 환경단체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인허가 중단" 촉구
  • ∙︎ 法 "거리낌 없었다"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 총 형량 11년으로 늘어
  • ∙︎ 인천~제주 국내선, 10월까지 연장 운항
  • ∙︎ 민주당 선관위 개헌에 나경원 "기가 막힌 도피술, 증거인멸 시도"
  • ∙︎ 국힘 안상훈 "장동혁 내로남불 끝판왕.. 한동훈과 옷깃만 스쳐도 징계"
많이 본 뉴스
  • ∙ "학교 앞까지 불쑥" 초등학생 스토킹한 60대 검거
  • ∙ 새벽 만취해 렌터카 몰던 관광객.. 도로 옆으로 빠져 병원행
  • ∙ "팔 줄 몰라서" 2만 원에 하이닉스 주식 샀다는 김문수.. 지금은 100배 수익권
  • ∙ SK하이닉스 국내 시총 1위 등극.. 삼성전자, 25년 만에 '왕좌' 내줘
  • ∙ 현직 경찰이 술 마시고 파출소서 소란.. 대기발령 조치
  • ∙ 제주 화북동서 중앙선 침범 충돌 사고.. 2명 다쳐
  • ∙ 4대 0 완파하면 뭐하나.. 또 등장한 일본 '욱일기 응원'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