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승객 153명 탄 인도네시아 항공기 기장·부기장 잠들었다 '28분 교신 끊겨'
2024-03-11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쌍둥이 육아 부기장, 비행 전날 휴식 불충분"
인도네시아 국가교통안전위원회 조사 결과
바틱 에어 항공기 (사진, 바틱 에어 홈페이지)

승객 153명을 태운 항공기 기장, 부기장이 잠들면서 항로를 이탈하는 일이 발생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그제(9일) CNN 등 외신은 지난 1월 25일 인도네시아 바틱 에어 A320 항공기가 항로를 이탈한 사건을 조명했습니다.

당일 아침 7시쯤 항공기는 승객 153명과 승무원 4명을 태우고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이륙해 수도 자카르타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이륙하고 나서 얼마 뒤 기장은 잠시 쉬겠다며 조종간을 부기장에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부기장마저 잠에 들고 말았습니다.

비행기 조종을 맡은 기장, 부기장이 모두 잠에 든 겁니다. 결국 항로를 이탈했습니다. 자카르타 통제센터의 교신 시도도 실패했습니다.

마지막 교신 뒤 28분이 지나 잠에서 깬 기장. 항공기가 경로를 이탈한 걸 깨닫고 교신에 응답한 뒤 곧바로 비행 경로를 수정했습니다.

항공기는 다행히 목적지에 착륙했으며, 비행기 손상이나 다친 승객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사연은 인도네시아 국가교통안전위원회(KNKT) 보고서에 고스란히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생후 한 달 된 쌍둥이가 있는 부기장이 밤사이 여러 번 잠에서 깼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12개월령 이상 소' 전염병 예방 일제 검사 추진
  • ㄴ "중립 기어 놓으세요".. 총선 관여 공무원, 걸리면 끝장난다
  • ㄴ 제주형 분산에너지 특화 지역 지정 연구 용역 착수
  • ㄴ 진화하는 '몰카'.. 장비 크기 작아지고, 성능은 향상되고
  • ㄴ 이 물가 무엇? 죄다 ‘헉’ 소리.. 먹을게 안 보여? 아니 “너무 비싸, 못 사” 지갑 닫는다
  • ㄴ 제주시 용담1동 로또 판매점서 '2등 5게임 동시 당첨'
최신 뉴스
  • ∙︎ 폭염에 일 못하면 보험으로 일당 보상…제주, 건설현장 기후보험 전국 첫 도입
  • ∙︎ 올해부터 5월 1일 '빨간날'.. '노동절 법정 공휴일' 국회 통과
  • ∙︎ 바다로 사라지는 제주 지하수 잡는다…사상 첫 저류댐 건설 추진
  • ∙︎ 전국 지방의회 해외 출장 압도적 1위 '제주도의회'.. 비용 공개는 '4%'
  • ∙︎ [관광의 입구가 바뀌고 있다] ① 체류는 늘었지만 소비는 따라오지 않는다
  • ∙︎ 지난해 제주에서 양귀비 4,483주 압수...'집중 단속'
  • ∙︎ 제주도의회 의원 해외출장비 공개 4% 그쳐
많이 본 뉴스
  • ∙ "교도소서 애인 불러 논다"던 마약왕 박왕열…이 대통령 요청에 9년 만에 한국 송환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돌싱 606명에 "재혼 대신 '리얼돌' 어떤가" 물었더니..
  • ∙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이번엔 취약계층만, 지방 거주자 100만원 이상 전망
  • ∙ 싫다는 여성에 '입모양 욕설'...제주청년센터 홍보영상 '뭇매'
  • ∙ "전쟁 나면 금값 오른다더니"…수십 년 공식 깨고 한 달 새 15% 곤두박질
  • ∙ '119'를 '백십구'로 말한 이국종, 알고보니 AI 가짜.. 영상 조회수는 150만↑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