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녹산로
노란빛의 유채꽃 물결이 상춘객을 향해 손짓합니다.
서귀포시는 2024 서귀포유채꽃축제가 오는 30일 녹산로(조랑말체험공원 일대)에서 개막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행사 기간 녹산로 일부 구간이 차 없는 거리 로 조성됩니다. 행사는 다양한 볼거리로 채워집니다.
가시리마을 동아리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자전거 탄 풍경의 축하공연 등이 다채롭게 열립니다.
축제기간 차 없는 거리 일대에서는 유채를 테마로 하는 원데이클래스와 마을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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