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다 지었는데 죄다 빈집' 준공 후 미분양 1227호 또 최고치
2024-04-01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또 역대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제주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227호로 전달보다 138호 늘어나면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도내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다른 지역과 비교해도 전국 최상위권입니다.전남 1,302호, 경남 1,251호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습니다.


지난해 말 1,000호를 넘어선 후 3개월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 미분양 주택은 2,485호로 전달과 비교해 1호 줄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올해 1,100여 호에 달하는 주택 공사가 시작되면서 미분양 해소까지 상당한 기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어느 세월에, 애 낳고 키우라고?”.. 직장인 4명 중 1명 “저출생 극복?, 육아휴직 보장·노동시간 단축이 답”
  • ㄴ 6·25 전쟁 해병대 첫 전투 승리.. 고길훈 소장 '4월 전쟁영웅' 선정
  • ㄴ “이렇게 벌어도 안 된다고?” 서울, 아파트 100채 중 94채 쳐다도 못봐.. 월급 40% 원리금 갚는데 쏟아도 “힘들어‘
  • ㄴ "이제라도 즐기자".. 축제 때 못 본 벚꽃 드디어 '활짝'
  • ㄴ “의대 입학이 그리 쉬울까만..” 그래도 ‘지방 유학’ 보내려면, 어디로?
  • ㄴ '담배 피고 술 마시고' 제주 중·고교생들 이렇게나
최신 뉴스
  • ∙︎ 왕복 100만 원 넘던 유류할증료 꺾였다… 여름휴가 하늘길 숨통
  • ∙︎ 위성곤 인수위 "태영호 4.3에 비수.. 혐오·왜곡으로 역사 비극 난도질"
  • ∙︎ 서귀포 빈집 침입해 귀금속 훔친 20대 구속 송치
  • ∙︎ 전쟁은 끝났는데… 트럼프 향해 터진 "왜 싸웠나"
  • ∙︎ 정청래 "'정치는 국민이 한다' 李 어록.. 당도 마찬가지, 당원이 주인"
  • ∙︎ 건보 탈모약 적용 추진에 이준석 "정치인이 생색내며 나눠주는 하사품 아니다"
  • ∙︎ 경찰, 잠실 개표소 진입 시도.. 시위 참가자 대치
많이 본 뉴스
  • ∙ "와우회원 특가"라던 쿠팡.. 소비자 기만 광고로 과징금 5억
  • ∙ 진열장 박차고 나온 유물들.. MZ 홀린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구 뜬다
  • ∙ "그때 팔았어야" 금값 25% 폭락.. 장중 20만 원 선 무너져
  • ∙ '담뱃값 1만원설' 부인 3개월만에.. 정부 "가격·비가격 정책 모두 검토"
  • ∙ "테무 경찰이냐" 조롱에 경찰청 "모두 대한민국 경찰.. 허위사실 유포 자제해달라"
  • ∙ 제주 월정해수욕장서 30대 女·9살 어린이 물에 빠졌다가 구조
  • ∙ 승용차로 돌담 들이받은 20대 음주운전 입건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