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자막뉴스] "아차 하면 큰불".. 건조 특보 화재 주의
2024-05-21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오일령 (reyong510@naver.com) 기자

제주시 애월읍 / 오늘(21일) 오전
도로 옆 길가에서 화염이 치솟습니다.

불길은 전신주 전선까지 옮겨붙었고, 놀란 주민들이 진화를 시도해 보지만 역부족입니다.

소각 작업 도중 불씨가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화재 목격자
"코너 돌아서 가보니까 화재가 났더라고요. 불이 갑자기 확 올라오면서 전기선을 태우더라고요. 신고하시는 분 한 분 계시고 차량 소화기 하나 들고 가더라고요"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 / 지난 18일
유명 관광지인 섭지코지 산책로가 잿더미가 됐습니다.

불은 야초지와 산책로 등 1,300여㎡를 태우고 가까스로 진화됐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는데, 이 화재의 원인은 담뱃불, 작은 불씨에서 시작됐습니다.

올 들어 제주에서 발생한 들불 화재는 벌써 48건.

이미 최근 3년 한 해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특히 이 중 90%가량이 소각이나 담뱃불 등 부주의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담배꽁초를 이용해 불이 얼마나 빨리 번지는지 실험해 봤더니, 불길이 치솟는 데 5분도 채 걸리지 않을 정돕니다.

더 걱정되는 건, 최근 제주 산지를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다 봄철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면 불씨가 순식간에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김현길 / 제주소방안전본부 광역화재조사단 선임조사관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담뱃불이나 소각에 의한 불씨는 완전히 꺼지는 것을 확인하고 이동하셔야 됩니다"

제주 전역에 들불 안전사고 주의보가 발령됐고, 산불 조심 기간도 이달 말까지 연장된 가운데, 작은 불씨 관리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JIBS 권민지입니다.

(영상취재 오일령, 화면제공 시청자, 제주소방안전본부)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오일령 (reyong510@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자막뉴스] '4·3 집단 학살 거부' 故 문형순 서장.. 국가의 품으로
  • ㄴ [자막뉴스] 비상 걸린 제주 바다.. 수면 위 '덩어리', 정체는?
  • ㄴ [자막뉴스] '비계 삼겹살' 논란 돌파구.. "흑돼지 등급제도 고쳐야"
  • ㄴ [자막뉴스] 생산량 줄었지만.. 황금빛 보리 수확 '구슬땀'
  • ㄴ [자막뉴스] "걱정이 현실로..." 괭생이모자반 습격
  • ㄴ [자막뉴스] 노부부 탄 트럭 6m 깊이 바다 추락.. 아찔한 사고 반복
최신 뉴스
  • ∙︎ "미국보다 중국이 낫다"…세계 여론, 19년 만에 최대 격차로 역전
  • ∙︎ 강풍에 벚나무 도로 덮치고 전신주 단선까지…제주 밤새 피해 속출
  • ∙︎ 제주 국제학교 학생 2년 연속 감소…이란 전쟁 여파에 감소세 더 가팔라지나
  • ∙︎ 6.3 지방선거 앞두고 탄핵 1년 해석 엇갈려…여야 프레임 전쟁 시작
  • ∙︎ 기름값 뛰더니 밥상까지 흔들…세계 식량가격 석 달 연속 상승
  • ∙︎ “수명 끝났는데 다시 돌렸다”… 고리2호기 3년 만에 재가동
  • ∙︎ “열겠다”는 트럼프, “안 푼다”는 이란… 호르무즈, 전쟁보다 센 카드가 됐다
많이 본 뉴스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사상 첫 미국인 교황, 중동전쟁 작심 비판..."예수는 전쟁 거부"
  • ∙ 음주운전 걸리자 신고자 찾아가 '보복 폭행'한 40대 구속
  • ∙ 치킨값 또 오르나… 닭값 16% 급등, 이제는 못 버틴다
  • ∙ "막내가 100일인데.." 삼남매 키우던 아빠, 7명에 새 삶 선물하고 떠나
  • ∙ AI 시대 만우절, 장난의 경계가 무너졌다..폭파 협박, 딥페이크 강력 대응
  • ∙ 민주당 현지홍 "무면허 운전 죄송.. 도의원 사퇴, 선거 불출마"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