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길거리서 용변 본 아이, 엄마는 나 몰라라.. "몰상식 행위 처벌해야"
2024-06-20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中 추정 관광객 바지 내린 뒤 큰 볼일
누리꾼 "상식 벗어나 답이 없다" 반응
서경덕 교수 "경범죄 본보기 보여야"
지난달 태국서도 비슷한 사례에 논란
보호자로 보이는 여성 앞에서 한 남자아이가 화단에 용변을 보는 모습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제주 도심 한복판에서 중국인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한 아이가 용변을 보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면서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19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주시 연동의 한 길거리에서 남자아이가 화단에 용변을 보는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게시됐습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보면 주변에 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아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바지를 내린 뒤 볼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보호자로 보이는 여성과 일행은 아이 옆에 가만히 서서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잘못된 걸 모르는 것 같다", "주위 신경도 안 쓰나", "상식을 벗어났다", "답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저런 행위는 처벌 안 하나", "단체 무단횡단도 있다" 등의 분분한 의견까지 더해졌습니다.


당시 신고도 접수돼 경찰이 출동해 해당 남자아이와 보호자를 찾으려 했지만 용변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아 현장에서 종결 처리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오늘(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더 이상 이런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며 "경범죄로 처벌해 반드시 본보기를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과거에도 제주에 관광 온 일부 중국 관광객들이 관광지 훼손과 소란, 성추행 등 몰상식한 행동으로 많은 비난을 받아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 지난달에는 태국 방콕 관광 명소인 차크리 마하 프라삿에서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부모가 딸에게 소변을 보게 하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퍼져 큰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서 교수는 "이번 일을 거울삼아 우리도 해외에서 한글 낙서를 하지 않는 등 기본적인 글로벌 매너를 잘 지켜 국민 스스로가 국가 이미지를 지켜 나가야만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길에서 대소변을 보는 행위는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범죄처벌법은 길과 공원 등에서 함부로 대소변을 본 사람에 대해 10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구류, 과태료의 형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아무리 급해도, 길거리에서 큰 볼일을.. “몰릴 때 알아봤지만, 어디까지가 상식? 경악 금치 못해”
  • ㄴ "용변 보는 아이, 지켜보는 보호자" 주변 화장실 놔두고 왜.. 사진 한 장에 공분 확산
  • ㄴ 화단서 어린이 용변 보게 한 관광객 논란
최신 뉴스
  • ∙︎ '탈당해도 제명' 강선우, 차기 공천도 막혀.. 주진우 "뇌란정당, 의원직 제명하라"
  • ∙︎ “보고하라”는 말에… 임은정–백해룡 충돌, 합동수사단 내부가 흔들리고 있다
  • ∙︎ [제주날씨] 밤부터 시간당 최대 3cm 많은 눈
  • ∙︎ 1,384만 명이 찾았다… 2025년 제주 관광에서 보는 ‘2026’
  • ∙︎ 어? 제주에서 하려던 건데...이미 논란인 춘천 '공중 원형 육교'
  • ∙︎ [자막뉴스] 병오년 새해 밝았다..."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길"
  • ∙︎ 제주도, 민생 경제 활력 분야에 2,100억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 6살 자녀 공병 줍게 한 30대 母.. 말 안 듣자 학대에 폭행까지
  • ∙ 대낮 만취 운전하다 8살 여아 치고 도주.. 70대 구속 송치
  • ∙ 크리스마스 이브의 기적 같은 선물..뇌사 60대 여성 장기 기증으로 4명 새 생명
  • ∙ [단독] "10초도 안 걸려" 무사증 중국인 소매치기.. 해외 결제도
  • ∙ 일반 공개된 北 노동신문 원본.. 1년 구독료는 191만 원
  • ∙ 컨테이너 살면서 용천수로 씻다가.. 보금자리 찾은 60대 [삶맛세상]
  • ∙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수능 문항 거래로 재판행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