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자막뉴스] '안전사고 주의보' 첫날.. 안전요원 해수욕장 사고
2024-07-15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강명철 (kangjsp@naver.com) 기자

제주 함덕해수욕장 / 오늘(15일) 새벽 3시 30분쯤
깜깜한 새벽 구급차가 다급히 출동하고, 뒤이어 순찰차도 현장에 도착합니다.

물놀이를 하던 20대 A 씨가 물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관계자
"입욕을 하시다가 갑자기 (사고가 나서) 옆에 있는 동료들이 꺼내서 구조해서 나와서 심폐소생술 하는 도중에 신고를 하고.. 소견이 경추에 이상이 있어서.."


민간 안전요원으로 활동하는 A 씨는 업무가 끝난 뒤, 다른 안전요원들과 함께 다이빙을 하며 물놀이를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지만 현장 수심은 1m 내외로 깊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안전 요원까지 사고를 당할 정도로 야간 시간대 물놀이가 그만큼 위험하다는 얘깁니다.

해수욕장 관계자
"물놀이하다가 심정지가 와서 이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특히 사고가 난 새벽 시간은 해수욕장 개장 시간도 아니었지만 별다른 제지도 없었습니다.

관련 법상 해수욕장 개장 시간이 아닐 경우 바다에 입욕하는 행위가 금지돼 있고, 이를 위반할 경우 해수욕장 이용을 금지하거나 퇴장 시킬 수 있도록 규정됐지만 사실상 유명무실한 상황입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관계자
"(안전요원이) 아침 10시부터 19시까지 이렇게 근무를 하거든요. 그럼 나머지는 민간인인 입장이기 때문에 이게 참 저희들이 어떻게 그런 부분까지는 (통제)할 수 없는.."

권민지 기자
"도내 해수욕장에서 익수 사고가 잇따르면서 물놀이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가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수상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 첫날부터 인명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해경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권민지입니다.

(영상취재 강명철)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강명철 (kangjsp@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자막뉴스] 태풍급 강풍에 제주섬 '휘청'.. 피해도 잇따라
  • ㄴ [자막뉴스] 모교 명예 걸고.. 고교동문 '골프' 최강자 가린다
  • ㄴ [자막뉴스] '건강식품 떴다방' 노인 1700명에 폭리.. 26억 벌어들인 일당
  • ㄴ [자막뉴스] 외로움 파고든 '떴다방'.. "눈 뜨고 당한 어르신들"
  • ㄴ [자막뉴스] '1초당 7만t 바다로' 양쯔강 저염분수 '또 제주 덮치나'
  • ㄴ [자막뉴스] "한 마리 팔면 300만 적자".. 한우 농가 이중고
최신 뉴스
  • ∙︎ 강풍에 전신주 단선·유리 난간 흔들리고 나무 쓰러지고…제주 비바람 피해 속출
  • ∙︎ 만장일치 파면 꼭 1년...윤석열은 재판 8개, 이재명은 대통령이 됐다,
  • ∙︎ "방공망 무력화됐다"더니…미군 F-15 격추에 트럼프 '진퇴양난'
  • ∙︎ [제주날씨]제주 오전까지 계속 비…모레 또 비에 강풍
  • ∙︎ 대구시장 선거, 여야 후보에 무소속 2명 끼는 4파전 가나?…주호영 가처분 기각
  • ∙︎ 나프타 쇼크에 건설 현장 '셧다운' 초읽기…이달 중순 레미콘 공장 멈출 수도
  • ∙︎ 중동 전쟁이 의료 현장을 덮쳤다...주사기·생리식염수까지 품귀
많이 본 뉴스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사상 첫 미국인 교황, 중동전쟁 작심 비판..."예수는 전쟁 거부"
  • ∙ 음주운전 걸리자 신고자 찾아가 '보복 폭행'한 40대 구속
  • ∙ 치킨값 또 오르나… 닭값 16% 급등, 이제는 못 버틴다
  • ∙ AI 시대 만우절, 장난의 경계가 무너졌다..폭파 협박, 딥페이크 강력 대응
  • ∙ 담뱃값 '1만원 시대' 되나...11년 만에 인상 추진
  • ∙ 금연구역, '전담'도 전면 금지... 4월부터 과태료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