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 모로코에 규모 8.6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 출장 중인 제주 대표단이 아직 귀국 항공편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 참석 차 모로코로 출국했던 제주 대표단은 현재 안전한 지역에 있는 숙소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조기 귀국 항공편을 확보하지 못해 국내로 돌아오는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모로코로 출국했던 제주 대표단은 고정군 제주자치도 한라산 연구부장 등 총 6명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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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 참석 차 모로코로 출국했던 제주 대표단은 현재 안전한 지역에 있는 숙소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조기 귀국 항공편을 확보하지 못해 국내로 돌아오는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모로코로 출국했던 제주 대표단은 고정군 제주자치도 한라산 연구부장 등 총 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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