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계 삼겹살 논란으로 타격은 입은 제주산 돼지고기의 상품성을 공개 검증 받기 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제주자치도와 제주양돈농협은 오늘(14) 동화마을에서 6시간 무제한 돼지고기 시식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식회에는 비계 없는 고기와 비계가 일부 있는 고기를 함께 제공해 소비자들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주 양돈농협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돼지고기가 어떤 것인지 직접 파악하고, 소비자 수요에 맞는 제주산 돼지고기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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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와 제주양돈농협은 오늘(14) 동화마을에서 6시간 무제한 돼지고기 시식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식회에는 비계 없는 고기와 비계가 일부 있는 고기를 함께 제공해 소비자들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주 양돈농협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돼지고기가 어떤 것인지 직접 파악하고, 소비자 수요에 맞는 제주산 돼지고기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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