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여파로 유가 불안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제주 관광운송업계 지원에 나섭니다.
고용노동부는 제주를 포함한 전국 8개 시·도에 모두 130억 원 규모의 추가 예산을 투입해 지역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는 관광운송 업종 지원 명목으로 15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정부는 관광운수와 화물운송 종사자 생활 안정 지원과 고용유지 지원금, 장기근속 장려금, 재취업 지원 등을 지역 상황에 맞춰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 고용 충격이 커지기 전에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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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제주를 포함한 전국 8개 시·도에 모두 130억 원 규모의 추가 예산을 투입해 지역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는 관광운송 업종 지원 명목으로 15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정부는 관광운수와 화물운송 종사자 생활 안정 지원과 고용유지 지원금, 장기근속 장려금, 재취업 지원 등을 지역 상황에 맞춰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 고용 충격이 커지기 전에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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