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11만톤급 크루즈 여객선이 승객을 태우고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코스타세레나호가 제주에서 두번째로 준모항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선박은 강정항에서 승객 330명을 태우고 기항지인 일본 후쿠오카에서 중국 상하이항을 거쳐 다시 강정항에 하선하는 일정으로 운항합니다.
2007년 건조된 이탈리아선적의 코스타 세레나호는 11만 4천톤으로 1,500여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고 승객 3,600여명, 승무원 1천여명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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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코스타세레나호가 제주에서 두번째로 준모항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선박은 강정항에서 승객 330명을 태우고 기항지인 일본 후쿠오카에서 중국 상하이항을 거쳐 다시 강정항에 하선하는 일정으로 운항합니다.
2007년 건조된 이탈리아선적의 코스타 세레나호는 11만 4천톤으로 1,500여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고 승객 3,600여명, 승무원 1천여명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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