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서 액상 필로폰을 밀수입한 30대가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해 11월 동남아 국가에서 특송화물을 이용해 16만 명 가량이 동시 투약 가능한 액상 필로폰 5킬로그램을 밀수입한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이 필로폰은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돼 유통되지는 않았고, 받는 사람의 주소지는 제주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지검은 지난해 11월 중순 다른 지역에 거주하던 A씨를 검거해 구속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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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해 11월 동남아 국가에서 특송화물을 이용해 16만 명 가량이 동시 투약 가능한 액상 필로폰 5킬로그램을 밀수입한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이 필로폰은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돼 유통되지는 않았고, 받는 사람의 주소지는 제주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지검은 지난해 11월 중순 다른 지역에 거주하던 A씨를 검거해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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