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지역 예산 가운데 60% 이상이 상반기에 집행됩니다.
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는 오늘(5일) 열린 제주도민 신년인사회에서 상반기에 예산을 신속 집행해 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대책으로 지방채 4,500억원 발행을 통한 도로와 항만 등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240억 원 규모의 저금리 신용보증 신설,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한 취득세 50% 감면 등을 제시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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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는 오늘(5일) 열린 제주도민 신년인사회에서 상반기에 예산을 신속 집행해 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대책으로 지방채 4,500억원 발행을 통한 도로와 항만 등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240억 원 규모의 저금리 신용보증 신설,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한 취득세 50% 감면 등을 제시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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