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농협 청정배합사료공장이 사료 판매량 2년 연속 11만 톤을 넘겼습니다.
제주양돈농협은 2009년 사료공장 가동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고, 2020년 처음 10만 톤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와 올해 연속 11만 톤 이상 판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농협 측은 안정적인 품질관리와 농가 중심 운영, 그리고 가격 인하와 장려금 환원 정책이 실적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9월 사료 가격을 킬로그램당 13원 인하했고, 분뇨처리 이용장려금과 특별 이용장려금 등으로 1천8백억 원대의 환원 지원을 진행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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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2009년 사료공장 가동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고, 2020년 처음 10만 톤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와 올해 연속 11만 톤 이상 판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농협 측은 안정적인 품질관리와 농가 중심 운영, 그리고 가격 인하와 장려금 환원 정책이 실적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9월 사료 가격을 킬로그램당 13원 인하했고, 분뇨처리 이용장려금과 특별 이용장려금 등으로 1천8백억 원대의 환원 지원을 진행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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