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인 어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승선원들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7일) 낮 12시 40분쯤 제주시 삼양동 앞바다에서 3명이 탄 5톤급 어선이 침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어선은 선미 부분만 보일 정도로 침몰한 상태였고,
해경은 구명 조끼를 입고 바다 위에 표류중인 50대 선장 1명과 20대 인도네시아 선원 2명을 구조했습니다.
이들은 저체온증을 호소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해양경찰서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7일) 낮 12시 40분쯤 제주시 삼양동 앞바다에서 3명이 탄 5톤급 어선이 침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어선은 선미 부분만 보일 정도로 침몰한 상태였고,
해경은 구명 조끼를 입고 바다 위에 표류중인 50대 선장 1명과 20대 인도네시아 선원 2명을 구조했습니다.
이들은 저체온증을 호소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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