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중심이 된 포럼이 출범합니다.
문대림 의원실은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혁신포럼이 오늘(12일) 제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겸한 토크 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대표는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국회 세종 의사당 건립위원장이 맡은 가운데,
김태석, 좌남수, 김경학 전 제주도의회 의장이 고문으로 참여하고 전현직 도의원 20여 명이 자문위원으로 동참합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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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실은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혁신포럼이 오늘(12일) 제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겸한 토크 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대표는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국회 세종 의사당 건립위원장이 맡은 가운데,
김태석, 좌남수, 김경학 전 제주도의회 의장이 고문으로 참여하고 전현직 도의원 20여 명이 자문위원으로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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