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미래융합대학 기금교수 고용 문제를 둘러싼 학내 갈등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래융합대학 동문과 재학생들은 오늘(13일) 대학본부 측의 일방적인 구조 조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삭발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기금교수 계약 해지로 학습권을 침해받고 있다며 대학 측에 즉각적인 조치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제주대는 관련 사업이 종로돼 기금 교수 재임욤이 불가능하다며 비전임교원도 논문 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학사 운영을 개정중이라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래융합대학 동문과 재학생들은 오늘(13일) 대학본부 측의 일방적인 구조 조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삭발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기금교수 계약 해지로 학습권을 침해받고 있다며 대학 측에 즉각적인 조치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제주대는 관련 사업이 종로돼 기금 교수 재임욤이 불가능하다며 비전임교원도 논문 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학사 운영을 개정중이라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