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행방불명인의 신원 확인을 위한
유가족 채혈이 확대됩니다.
제주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다음 달 2일부터 11월 말까지
도내 두 곳의 병원에서
4.3 희생자 유가족 채혈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본에 거주하는
행방불명인 유가족에 대한 채혈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현재까지 제주에서는
4.3 희생자 유족 2천7백여 명이 채혈에 참여했으며,
자치도는 조카 등 가족 단위 채혈이
신원 확인의 중요한 단서가 되고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가족 채혈이 확대됩니다.
제주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다음 달 2일부터 11월 말까지
도내 두 곳의 병원에서
4.3 희생자 유가족 채혈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본에 거주하는
행방불명인 유가족에 대한 채혈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현재까지 제주에서는
4.3 희생자 유족 2천7백여 명이 채혈에 참여했으며,
자치도는 조카 등 가족 단위 채혈이
신원 확인의 중요한 단서가 되고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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