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 마감 결과 제주에선 대상자의 92% 이상이 접수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지원금 마감일인 어제(8일)까지 제주에선 4만4천여명의 대상자 가운데 4만1천여명이 신청해 92.9%의 신청률을 기록하면서 246억원이 지급됐습니다.
1만7천여명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신청했고, 2만4천여명이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신청했습니다.
지류 지역사랑상품권 신청자는 2명이 선불카드는 한명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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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지원금 마감일인 어제(8일)까지 제주에선 4만4천여명의 대상자 가운데 4만1천여명이 신청해 92.9%의 신청률을 기록하면서 246억원이 지급됐습니다.
1만7천여명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신청했고, 2만4천여명이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신청했습니다.
지류 지역사랑상품권 신청자는 2명이 선불카드는 한명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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