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제주 물가는 1년 전보다 2% 올랐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였지만,
장바구니 물가는 2.6%, 신선식품 가격은 3.7% 뛰었습니다.
전기요금과 교통비는 비교적 안정됐지만, 먹거리와 외식비, 보험료처럼 체감도가 높은 지출 항목이 오른 영향입니다.
특히 생선값은 1년 전보다 13% 넘게 급등했습니다.
물가는 진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생활비 부담은 여전히 큰 상황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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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였지만,
장바구니 물가는 2.6%, 신선식품 가격은 3.7% 뛰었습니다.
전기요금과 교통비는 비교적 안정됐지만, 먹거리와 외식비, 보험료처럼 체감도가 높은 지출 항목이 오른 영향입니다.
특히 생선값은 1년 전보다 13% 넘게 급등했습니다.
물가는 진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생활비 부담은 여전히 큰 상황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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