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딸기 농가들이 도내에서 생산한 모종을 공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조직배양 시술을 활용한 고품질 딸기 모종 7천주를 생산해 다음 달부터 시범농가 4곳과 서부농업기술센터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도내 딸기 농가들은 충청이나 강원등지에서 설향묘를 구입해 사용해 왔지만, 장거리 운송 과정에서 병해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생산량 감소등이 반복돼 왔습니다.
오영훈 지사와 도내 농가에서의 간담회에서는 제주 전담 육묘 시설 지원과 스마트팜 고도화 필요성등도 제안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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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조직배양 시술을 활용한 고품질 딸기 모종 7천주를 생산해 다음 달부터 시범농가 4곳과 서부농업기술센터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도내 딸기 농가들은 충청이나 강원등지에서 설향묘를 구입해 사용해 왔지만, 장거리 운송 과정에서 병해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생산량 감소등이 반복돼 왔습니다.
오영훈 지사와 도내 농가에서의 간담회에서는 제주 전담 육묘 시설 지원과 스마트팜 고도화 필요성등도 제안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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